LS전선은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주에 위치한 생산법인 LSCMX에 약 2300억 원을 투자해 북미 시장을 겨냥한 전력 인프라 및 모빌리티 부품 통합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버스덕트 생산 설비를 확충한다.
LS전선 관계자는 "LSCMX는 에너지와 모빌리티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이라며 "북미 생산 거점 간 최적화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와 완성차 업계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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