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투자는 일회성 기부로 끝나지 않고, 투자와 회수를 통해 수익을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에요.그게 우리가 지향하는 새로운 NGO의 모습이죠.".
최근 '한국사회투자'에서 법인명을 바꾼 큐네스티는 월드비전이나 세이브더칠드런처럼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을 목표로 하지만, 접근 방식은 다르다.
'사회적 기업에만 투자한다'라거나 '수익성이 낮다'는 인식이 자본시장 진입의 걸림돌이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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