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호텔·콘도업 외국인 고용 허용 지역에 전라북도가 추가되고, 비수도권 제조업체의 사업장별 추가 고용 한도가 상향되는 등 외국인 노동자 채용 문턱이 낮아진다.
고용노동부는 구인난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총 5차례 신규 외국인노동자 고용허가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기업이 경영 상황과 인력 수요 시기에 맞춰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연간 5차례 접수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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