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통해 수거한 폐플라스틱 밀폐용기를 활용해 자동차 부품과 가구, 공공시설물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했다.
▲ 락앤락은 지역 주민이 모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동천동 마을 공용공간에 폐플라스틱 수거함과 스툴, 우산꽂이 등을 설치했다./사진=락앤락 최근 진행된 캠페인에는 3830명이 참여해 2만여 개의 밀폐용기가 수거됐다.
또 우쥬러브는 락앤락이 수거한 폐플라스틱 1.8톤과 지역 주민이 모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동천동 마을 공용공간에 폐플라스틱 수거함과 스툴, 우산꽂이 등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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