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출시될 5세대 실손보험을 위한 상품 설계 기준이 마련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보험업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 예고·규정 변경 예고한다고 밝혔다.
중증의 경우 연간 5000만원까지 보장 한도가 보장되며 본인 부담률은 입원 30%, 통원은 30%·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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