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졸전에도 운 좋게 8강에 오른 이민성 감독이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3일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0-2로 완패했다.
한국의 8강전 상대는 호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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