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임원 ‘0명’ 농협의 굴욕…송옥주,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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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임원 ‘0명’ 농협의 굴욕…송옥주,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추진 돼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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