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와 한국의 경기가 다가오는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중 티켓 요청이 두 번째로 많은 경기인 것으로 파악됐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FIFA에서 티켓 수요가 가장 높은 5경기를 공개했다"며 "멕시코와 한국의 경기는 개막전 티켓 수요를 넘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의 경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요청을 받은 경기가 바로 멕시코와 한국의 조별예선 2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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