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기술지주가 초등 방과후 돌봄 스타트업 ‘아워스팟’에 투자했다.
아워스팟은 초등학교 하교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멤버십 형태의 오프라인 서비스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서울대기술지주 목승환 대표는 “맞벌이 가정이 겪는 돌봄 문제를 실제 현장에서 해결해 온 팀”이라며 “운영 데이터와 높은 재결제율을 통해 사업성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