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 먼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동완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 먼저"

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46)이 저출산 담론과 관련해 "청년 자살률을 먼저 봤으면 한다"는 취지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동완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레드에 "되도 않는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을 먼저 봤으면 한다"며 "부모 역할을 하지 못하는 부모들에 대한 관리와 개입도 필요하다"고 적었다.

또 김동완은 글을 쓰게 된 계기로 영화 '52헤르츠 고래들'을 언급하며 "일본이 그렇게 싫다 싫다 하면서도 몇 년 텀을 두고 한국은 그걸 그대로 답습하거든"이라고 보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