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구직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산시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구직활동 중단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 구직을 포기했던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회복 중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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