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 법무부와 '학생 난민 장학생'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
협약은 학생 난민에게 국내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이 국가 위상에 부합하는 인도주의적 취지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해외 난민캠프에서 살면서 학업 의지를 가진 난민이 적절한 교육 기회를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근거로 정부와 국제기구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