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14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날 나라현의 세계문화사찰을 방문한 뒤 차를 타고 떠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거의 90도로 허리를 숙이고 인사하는 사진을 실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분석가들과 일부 언론은 다카이치 총리의 세심한 예의와 두 정상이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양국 사이에 역사 문제와 영토 분쟁 같은 사안들이 향후 협력에 불확실성을 야기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특히 이 대통령이 차 안에 앉아있는 가운데 다카이치 총리가 작별 인사를 하며 허리를 숙이는 모습이 방송 화면 등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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