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 갯벌구조대, 고창 갯벌 고립차량 해결사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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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 갯벌구조대, 고창 갯벌 고립차량 해결사 역할 톡톡

부안해양경찰서 갯벌 구조대가 사고 차량을 구조하고 있다./부안해양경찰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해양경찰서 소속 해양재난구조대 갯벌구조대가 고창 관할 갯벌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차량 고립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며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실제로 갯벌구조대는 작년 한 해 동안 고창 관할 내 갯벌에 고립된 차량 12건을 안전하게 견인 조치했으며, 2026년에도 장호 갯벌체험장 일대에서 이미 2건의 차량 고립 사고를 처리하는 등 꾸준한 구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갯벌구조대는 차량 고립 구조뿐만 아니라, 갯벌 체험객 및 어민 안전 확보, 갯벌 사고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부안 해경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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