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동연 양산시장이 15일 한 식당에서 환경미화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고충을 경청하고 있다./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도 묵묵히 도시의 청결을 책임지며 시민들의 쾌적한 아침을 여는 환경미화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산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이른 새벽부터 업무를 시작하는 환경미화원 50여 명을 초청해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