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2029년까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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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2029년까지 유지

경기 부천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용익(왼쪽서 4번째) 부천시장이 허정원(왼쪽서 3번째) 부천시 아동친화도시조성 추진위원회 부위원장, 이서현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장(왼쪽서 5번째), 정애경 복지국장(오른쪽서 2번째) 등과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 이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부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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