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가 빅데이터·인공지능(AI) 솔루션 자회사 아티웰스와 협력해 ‘AWS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 AI 에이전트 통합 구축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가비아의 AWS(아마존웹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아티웰스의 최신 AI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기술을 결합해 인프라 설계부터 솔루션 도입까지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한다.
백승한 가비아 이사는 “계열사 간의 검증된 협력 체계를 통해 외부 업체 간 협업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리스크와 소통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며 “고객은 가비아의 체계적인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기업용 AI 도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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