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15일 “집 걱정, 생활비 걱정 없는 ‘생활 안심 서울’을 만들겠다”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밖에도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장애인의 이동권·교육권·노동권 보장 △유휴 국유시설을 활용한 복합돌봄 공간 확충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서는 박홍근·박주민·김영배 의원 등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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