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비율 낮추는 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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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비율 낮추는 조례안 발의

경남 창원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창원시내 부설주차장의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축소를 추진하자 시와 장애인 단체들이 반대 입장을 냈다.

이 개정조례안은 창원시내 부설주차장의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설치 비율을 기존 '4%'에서 '3% 이상'으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의원들은 창원시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비율 조정을 추진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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