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중장기전략위 '미래비전 2050' 사회분야 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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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중장기전략위 '미래비전 2050' 사회분야 과제 논의

향후 10∼20년간 우리 경제·사회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요인들과 이에 대응한 '미래비전 2050'(가칭)에 어떤 과제를 담아야 하는지 논의하는 자리다.

황준성 위원(한국교육개발원 부원장)은 "향후 기술의 빠른 발전, 인구구조 급변, 지역 소멸 등 외에 일부 지역의 군사적 긴장 관계도 우리나라의 경제·사회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다"며 "근본적으로 공생·공영의 가치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체계를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인소영 위원(카이스트 지속가능대학원 교수)은 향후 기후변화 대응은 환경적 요인 외에도 국가 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 요소라고 지적하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2035 추진 과정에서 산업별·세대별 갈등을 조율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세부적으로는 탄소배출 중소기업에 정부 지원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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