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생중계된다…특검, 징역 1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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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생중계된다…특검, 징역 10년 구형

법원이 오는 16일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선고를 생중계한다.

12·3 비상계엄 이후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8개 재판 중 첫 선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5년,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및 허위공보·비화폰 현출방해는 징역 3년, 비상계엄 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작성에는 징역 2년을 각각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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