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마로 제2의 길을 시작하는 은퇴 경주마를 위한 지원사업이 진행된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은퇴경주마의 안정적인 퇴로 마련과 말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은퇴경주마 승용전환 지원사업’ 1차 신청을 21일까지 접수한다.
2026년 사업은 총 4차에 걸쳐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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