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유엔군 초전기념관, 한국전쟁 미군 M1 대검 공식 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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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유엔군 초전기념관, 한국전쟁 미군 M1 대검 공식 수증

오산시는 오산시민이 소장해 온 한국전쟁 당시 미군 장비인 M1 대검(U.S.

M1 Rifle Bayonet)을 유엔군 초전기념관 소장 유물로 공식 수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엔군 초전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M1 대검 수증은 시민이 소장해 온 전쟁 유물이 공공의 기록으로 전환된 사례”라며 “유물은 체계적인 연구와 보존 과정을 거쳐 전시와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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