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 번째 결혼은 같이 산 적이 단 하루도 없다”며 재혼과 이혼의 내막을 털어놨다.
이지현은 앞서 지난해 12월 5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도 두 번째 이혼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이미 아이가 둘 있는데도 저를 지극하게 사랑해 줬고 아이들도 잘 품어준다고 해서 재혼을 결심했다”면서도 “결혼이 시작됨과 동시에 시댁에서 ‘남의 자식은 절대 안 된다’고 못을 박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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