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주 한라산에 핀 '노란 봄의 전령'... 세복수초 첫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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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주 한라산에 핀 '노란 봄의 전령'... 세복수초 첫 개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2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일대 해발 500m 지점의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22년부터 세복수초 개화 시기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국내에는 복수초, 세복수초, 개복수초 등 총 3종이 자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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