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첨단기술로 마이스 도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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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첨단기술로 마이스 도시 거듭나”

수원 복합지구에는 국제회의집적시설 7곳이 지정됐다.

여기에 더해 문체부는 수원 외에도 고양 복합지구에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1곳, 경주 복합지구에 소노캄 경주와 더케이호텔 경주 등 숙박시설 2곳을 집적시설로 추가 지정했다.

수원시는 이번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계기로 기술 기반 마이스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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