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명 사는' 완도군 노화 넙도 식수 비상…22일 운반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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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명 사는' 완도군 노화 넙도 식수 비상…22일 운반급수

전남 완도군은 820명이 사는 노화읍 넙도 수원지 고갈로 오는 22일부터 운반 급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 생활 편의를 위해 일단 운반 급수를 하기로 한 데 이어 해수담수화시설 보완에 나섰으나 주민 불편이 예상된다.

1일 평균 주민 급수 사용량은 220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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