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무당 점괘에 경악…“장기 하나 없죠?”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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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무당 점괘에 경악…“장기 하나 없죠?” 소름

장영란이 무속인의 점괘가 자신의 몸 상태까지 짚어내자 “없다, 맞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무속인을 찾아 신년운세를 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무속인은 장영란을 향해 “친정에 복을 가지고 태어났다.태어났을 때 집안에 부가 올라가고 명성이 올랐는데 한 씨 집에 시집을 가면서 친정집은 가세가 기울고 남편은 올라가는 형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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