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엠지, 韓-UAE 디지털송금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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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엠지, 韓-UAE 디지털송금 연다

케이뱅크와 아랍에미리트 디지털 자산 서비스 기업 체인저를 파트너로 확보하면서 한국과 중동을 잇는 송금 허브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비피엠지는 케이뱅크와 함께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송금·환전 인프라를 개발 중이며, 이를 해외 송금과 결제에 활용하는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해왔다.

차지훈 비피엠지 대표는 "케이뱅크와 체인저가 보유한 금융·기술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송금 인프라의 실질적 표준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한국과 태국, UAE를 잇는 디지털 자산 송금·결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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