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직원들이 29종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서울AI챗'을 운영한 결과 작년 12월 기준 6천318명이 서비스를 이용해 본청 기준 63% 이상의 직원이 일상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서울AI챗'은 서울시가 작년 9월 운영을 시작한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으로, 공무원들이 다양한 AI를 행정에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시는 작년 '서울AI챗'을 운영하며 용량제로 약 5천500만원의 이용료를 지출했는데, 동일 인원이 구독제로 이용할 경우 약 7억6천만원이 소요되는 것을 고려하면 예산 절감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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