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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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받았다고 15일 배급사 화인컷이 밝혔다.

이로써 홍 감독은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받게 됐다.

그는 2020년 영화 '도망친 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까지 6편을 영화제에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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