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은 창업하기 좋은 곳으로 실증사업 지원이 이뤄지는 ‘수도권’을, 공장 등 입지가 좋은 곳으로는 입주지원·규제해소가 이뤄지는 ‘지방’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기업활동 과정에서 기초지자체 행정을 경험한 기업이 느끼는 주관적 만족도를 조사한 것으로 분야별 상위 기초지자체 10곳을 선정했다.
여러 지자체 중 안양과, 남해, 장성은 입지·창업 분야 모두 상위권에 들었으며, 안산은 입지·행정 분야에서 중복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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