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테니스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하는 제23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제주에서 열린다.
1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오상록)가 주최하고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회장 김영식)가 주관으로 서귀포테니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600여 개팀, 1300여명이 참가, 5일 동안 열전을 벌인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서귀포시에 모이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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