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지난해 세계 스포츠스타 부수입에서 1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본항공, 뉴발란스, 세이코, 코세 등 20개가 넘는 후원사와 계약을 맺은 오타니는 지난해 1억 달러(약 1470억원)의 부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돼 미국프로농구(NBA)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를 제치고 최고 자리에 올랐다.
급여, 우승상금 등을 모두 포함한 전체 수입에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2억6000만 달러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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