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제철인 방어의 일본 내 올겨울 어획량이 급감했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겨울 방어로 유명한 호쿠리쿠(도야마·니가타·이시카와·후쿠이현) 지역의 올겨울 어획량은 1년 전에 비해 60∼70%가량 감소했다.
천연 방어의 어획량 감소로 수요가 늘어난 양식 방어도 산지 도매가가 1㎏에 1천500엔(약 1만4천원)에 달하며 1년 전의 2배 수준으로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