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멤버 이탈’ 더기버스, 소속사에 5억 배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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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멤버 이탈’ 더기버스, 소속사에 5억 배상해야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전속계약 분쟁 사태 배후 논란이 일었던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가 소속사 어트랙트에 배상금 약 5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앞서 어트랙트는 지난 2023년 9월 더기버스와 안 대표 등이 어트랙트와 체결한 업무 용역 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어트랙트가 지난 2023년 12월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아란·시오와 이들의 부모, 안 대표 등을 상대로 건 1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아직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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