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걸리던 작업 30분 만에'…작물 형질 조사 획기적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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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걸리던 작업 30분 만에'…작물 형질 조사 획기적 단축

농촌진흥청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작물 형질 조사 자동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형질 조사는 육종 단계부터 작물의 특성을 조사하는 것으로 기후변화 시대 우수 품종 개발을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다.

이에 농진청은 지난 3년간 표현체(겉으로 드러나는 작물의 특성을 영상정보로 담는 기술)와 인공지능 자동 학습을 활용해 340만건의 빅데이터를 확보하고 우선 6가지(버섯 수량·콩잎 형태 구분·콩 생육 예측·딸기 형태 구분·사과 품질·옥수수 착수고) 형질 조사 자동화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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