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라던 '그놈목소리' 잡혔다…38억 편취 캄보디아 피싱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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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라던 '그놈목소리' 잡혔다…38억 편취 캄보디아 피싱 조직

지난해 군부대 등을 사칭해 국내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38억원대 대리구매 사기를 벌였던 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이 정부 합동수사부에 붙잡혀 법정에 서게 됐다.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등을 중심으로 활동한 이 조직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군부대 등 주요 기관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유도하며 이른바 '노쇼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다.

합수부는 지난해 9∼11월 1차 유인책 4명과 조직원 모집책 1명을 먼저 구속기소 했고, 이후 한국인 유인책들을 총괄한 관리자급 40대 남성을 비롯한 나머지 조직원들도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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