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위험 기반·전주기 관리’로 조사 패러다임 전환… 6대 분야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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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위험 기반·전주기 관리’로 조사 패러다임 전환… 6대 분야 집중 점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사고 발생 후 제재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위험성이 높은 분야를 집중 점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개인정보 조사업무 추진 방향’을 15일 밝혔다.

6대 분야는 △대규모 개인정보 처리자 △고위험 개인정보 △개인정보 과잉수집(다크패턴) △신기술(AI·블록체인) △공공부문 △처리 구조 환경변화(M&A 등)다.

지난해 말 구축한 디지털 포렌식 센터를 본격 가동하고, 2026년 12월까지 ‘기술분석센터’를 신규 구축해 AI 등 신기술 기반 서비스의 개인정보 처리 흐름을 정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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