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 전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겪은 ‘이웃 빌런’ 경험담을 공개하며 “아직도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17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8회는 ‘일상생활을 망치는 이웃 빌런’을 주제로, 사소해 보이지만 일상을 갉아먹는 이웃 갈등과 스트레스의 민낯을 다룬다.
또 김지민은 새벽 1~2시마다 위층에서 들려오던 의문의 ‘롤롤롤롤’ 소음 때문에 “진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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