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3일 만에 경찰에 재출석했다.
김 시의원은 이날 경찰에 출석하며 자신이 주로 사용하던 업무용 태블릿과 노트북도 임의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조사의 초점은 김 시의원이 1억원을 강 의원에게 직접 전달했는지 여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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