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AFC는 뉴질랜드 태생 공격수 타일러 보이드를 웨이버를 통해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보이드는 공격적인 움직임과 전술 이해도가 뛰어난 선수"라며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2025시즌 후반기 LAFC에 합류한 이후 곧바로 팀 공격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MLS 무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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