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돋보기] "경영학과 출신" vs "1학기만 다녀"…박나래 전 남친 횡령 논란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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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돋보기] "경영학과 출신" vs "1학기만 다녀"…박나래 전 남친 횡령 논란 '증폭'

박나래는 "회사에 회계팀이 있기는 했지만, 해당 팀은 세무만 담당했고, 장부 작성이나 프로그램 출연 계약서 같은 실무는 알지 못했다"면서 "그 업무를 전 남자친구가 맡았다.회사 초반에 경영학과 출신으로 회계 공부를 했던 친구였고, 매니저와 함께 계약서를 작성하러 다니고, 사무실을 알아보는 등 저보다 회사 일에 더 깊이 관여했다.저와 관련된 계약서도 대부분 그 친구가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입장이 나간 뒤 전 매니저는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는 경영학과 출신이라는 설명과 달리, (대학교를) 1학기만 다니고, 오래전에 자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알렸다.

전 남자친구가 경영학과 출신이라 회계 업무를 잘 안다는 박나래의 입장이 대학교를 단 1학기만 다녔다는 전 매니저의 주장과 다소 엇갈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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