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모국 방문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봉화지역 다문화가정은 총 271가구이며 출신국은 베트남(105가구), 캄보디아(53가구), 중국(40가구), 필리핀(28가구) 순이다.
봉화군은 2007년 이후 지금까지 다문화가정 총 128가구(489명)의 모국 방문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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