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15일(현지시간) 국제 항공 고시를 통해 자국 시간으로 오전 1시45분∼04시(한국시간 오전 7시15분∼09시30분)까지 '공중 임무'를 이유로 자국 영공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이후 추가 공지를 통해 영공 폐쇄 시간을 자국 시간 오전 7시30분(한국시간 오후 1시)까지로 3시간반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란의 이번 영공 폐쇄 발표가 있기 전부터 미국 항공사들은 이미 자체적으로 이란 영공 통과를 금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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