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를 비관해 홀로 부양하던 치매 노모를 살해한 6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가 타고 다니던 화물차 적재함에서는 부패 정도가 심하지 않은 B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목을 졸라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 버스파업 부담에 노조 요구 수용…비용부담은 시민 몫(종합)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극적타결…내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종합)
中진출 韓기업 32% "향후 5년동안 사업 철수·이전·축소 전망"
한밤 산책 여성 주변에 화살 쏜 20대 "사람 맞히려던 것 아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