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를 비관해 홀로 부양하던 치매 노모를 살해한 6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가 타고 다니던 화물차 적재함에서는 부패 정도가 심하지 않은 B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목을 졸라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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