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마약 중독 예방과 치료,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연방정부의 지원금 20억 달러(약 2조9천340억 원)에 대한 삭감에 나섰다.
이에 따라 마약 중독자들에게 수감 대신 치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청소년 과다복용 예방 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이 중단 위기에 처했다.
연방 정부 자료에 따르면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등의 과다복용으로 인한 미국인 사망자 수는 2023년 11만1천 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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