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미국에서 트리클로산이 간암을 유발할 수 도 있다는 실험결과가 공개되며 치약 등 구강용품에서 사용이 제한됐다.
지난 2014년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UC 샌디에이고) 연구팀은 실험용 생쥐를 6개월 간 트리클로산에 노출시켰더니 종양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졌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수로 유입된 트리클로산은 처리 이후에도 일부가 잔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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