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KOHA)이 핸드볼 H리그 지역 연고팀과 손잡고 핸드볼을 매개로 청소년 마음건강을 지키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KOHA는 핸드볼 H리그 2025~26시즌을 맞아 지난달 중순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핸드볼 소통 프로그램인 ‘마음의 패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첫 행사 이후 참여 학생들과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반응들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한국핸드볼협연맹은 앞으로 H리그 소속 핸드볼 구단 및 지자체와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연맹 관계자는 “팀 스포츠인 핸드볼을 매개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사회적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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