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쫀득쿠키가 아닌 두바이강정을 만들어 논란이 된 안성재 셰프가 딸을 위해 다시 한번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에 나섰다.
AS의 주인공은 안성재의 딸 시영.
시영이는 “나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사람들이 너무(뭐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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